'전체'에 해당되는 글 87건

  1. 2008/07/15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사나요? (2)
  2. 2008/06/27 보고싶다, 죽을 만큼... (1)
  3. 2008/06/14 더운데, 즐거우신가요? (7)
  4. 2008/06/14 평범한 대학의 미래는 없다 (2)
  5. 2008/06/11 저는 참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2)
  6. 2008/06/03 우리의 프로페셔널 (12)
  7. 2008/05/30 마지막 강의 (1)
  8. 2008/05/26 화양연화 사랑의 결말은... (2)
  9. 2008/05/25 팝 아트의 감상법 (2)
  10. 2008/05/24 나의 감정계좌에는... (2)
  11. 2008/05/21 국민대학교 사회학과 동영상 (4)
  12. 2008/05/17 소설 천안문 (2)
  13. 2008/05/13 명박아, 난 노무현이 그립다 (6)
  14. 2008/05/13 미국산 쇠고기 검역주권은 어디로?
  15. 2008/05/12 열심히 꿈을 키우자
  16. 2008/05/11 1박 2일 버라이어티 혁명
  17. 2008/05/11 누군가에게 사랑해라고 말하신적 있으세요?
  18. 2008/05/10 이명박 정부가 힘든이유
  19. 2008/05/07 10대들의 촛불집회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사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5년 후에 무엇이 되어있을까요?
10년 후에 무엇이 되어 있을까요?

당장 내일 하루하루가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서
비젼을 가지기란-

내가 살아 가는 이유
내일은 더 멋진 세상이 날 기다리고 있기에-

내일을 향해 걸을 준비 되셨나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2

Trackback : http://historyid.tistory.com/trackback/104

  1. ohsesange 2008/08/27 00:43 address edit & del reply

    노래음질 이상해

    • BlogIcon Steal 2008/08/27 12:11 address edit & del

      안 이상한데....

보고싶다, 죽을 만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말...
믿으세요?
전 믿지 않아요

왜냐구요?
사랑은 마음으로 보는 거잖아요
보고싶어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1

Trackback : http://historyid.tistory.com/trackback/100

  1. 2008/07/04 03:2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더운데, 즐거우신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씨 참 더워요. 이런 더운 날씨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촛불집회 하시느라 힘드셨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분도 참 힘드셨을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 뿐이겠어요? 얘들도 덥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리 발버둥 쳐도 늘어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때론 좌절도 하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잠시 휴식이 필요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때론 멀리 떠나는 것도 좋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그늘에서 더위를 피해도 좋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다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구장으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변의 시원함이 있는 어느 곳이든
잠시 쉬어요^^


이 포스트를 보시고 잠시 나마 즐거웠나요?
항상 즐거우셨으면 좋겠어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1 Comment 7

Trackback : http://historyid.tistory.com/trackback/99

  1. Subject 실타래 페이지, 그랜드 오픈!!

    Tracked from sealtale in %g 2008/07/08 18:51 delete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누가 여러분의래) Jin_a입니다. 오늘 정말로 영광스럽고 눈물나는 날이랍니다 ㅠ 오늘이.. 바로바로 우리 실타래의 테스트 페이지 오픈일!!!!!!! 꺄아아아악~ 휘익~~ 멋져 언니~~~~ 원래 베타 오픈 날짜가 5월 말이었는데.. 여차여차 많은 일들 때문에 (온라인 촛불 문화제와 오프라인 촛불 문화제와 아고라에서 활동하느라고..) 결국은 7월. 바로 오늘 클로즈로 오픈을 하게 되었답니다. ( 급 딴소리지만 요즘 나라 미쳤나봐..

  1. BlogIcon 1993dfc 2008/06/19 22:01 address edit & del reply

    귀엽다 ㅋㅋㅋ

    • Steal 2008/06/20 11:01 address edit & del

      내가 쫌...ㅋ

  2. ohsesange 2008/06/21 00:59 address edit & del reply

    꺼저

    • BlogIcon Steal 2008/06/21 14:29 address edit & del

      반사

  3. 2008/06/21 04:2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Steal 2008/06/21 14:30 address edit & del

      아이구~ 그럼요~
      저야 영광이죠~
      저도 쩡다님 블로그로 넘어가봐야겠네요~~^^

  4. 2008/07/08 18:5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평범한 대학의 미래는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부 못 하는 한 사람의 핑계

시험 기간이라 시험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듭니다
외울 것도 많고 써야 할 것도 많고...
근데 오래전부터 대학에서 대학의 시험,
그리고 교육 방식에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대학에 와서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 터득했을 뿐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은 아직 수준미달인 듯 합니다
시험장을 빠져나오면
 시험공부한 것도 머릿속을 빠져 나가죠
자신에게 활용되지 않는 지식은
시간이 지나가면 나를 떠나게 되지요
우리는 단지 오늘도 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제발 내일까지만 내 머릿속에 남아 있게 해달라는 간절함 뿐이지요
분명 시험으로 학생의 가치관과 수준을 평가 할 수 있습니다
수준있는 시험은 그렇지요
대학의 모든 시험과 수업 그리고 교육방식이
나의 마인드와 가치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대학
그런 대학이 필요합니다

아... 외우기 싫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2

Trackback : http://historyid.tistory.com/trackback/98

  1. 1993dfc 2008/06/16 22:51 address edit & del reply

    결론은
    공부하기싫다..ㅋㅋㅋ

    • BlogIcon Steal 2008/06/17 01:30 address edit & del

      난 천재니깐

저는 참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저는 등교를 하려면 버스를 세종로를 지나쳐야 합니다.

근데 요즘 촛불집회 때문에 한참을 지나쳐 돌아가거나

갑자기 버스가 세종로를 지나 칠 수 없다는 기사 아저씨의 말에

투덜거렸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또 촛불집회가 어떻게 됐는지 인터넷과 뉴스로 보곤 했었죠

와, 시민의식 많이 성숙해 졌구나... 전경들도 힘들겠다...

항상 마음 뿐이였죠.

저는 참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이런 역사에 한 획을 그을 현장에 단 한번도 가지 않고 그저 통학버스가 돌아간다고

투덜되기나 했으니 말이죠

그것도 멀리 있는 곳이 아니라 내가 항상 지나 치는 곳인데

저는 참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2

Trackback : http://historyid.tistory.com/trackback/97

  1. 1993dfc 2008/06/14 18:29 address edit & del reply

    그러게요..저오빠랑투덜거리면서갔잖아요ㅡㅡ

    • BlogIcon Steal 2008/06/14 18:32 address edit & del

      너도 부끄럽지? ㅋㅋ

우리의 프로페셔널

미래사회의 이해!!!!
유씨씨 과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12

Trackback : http://historyid.tistory.com/trackback/95

  1. 1993dfc 2008/06/06 12:20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오빠는 잘만들어여 ㅋ

    • BlogIcon Steal 2008/06/06 12:21 address edit & del

      고마워~^^

  2. 1993dfc 2008/06/06 12:20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오빠는 잘만들어여 ㅋ

    • BlogIcon Steal 2008/06/06 12:24 address edit & del

      고마워~^^댓글은 한번만...

  3. 1993dfc 2008/06/06 12:20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오빠는 잘만들어여 ㅋ

    • BlogIcon Steal 2008/06/06 12:24 address edit & del

      고마워~^^댓글은 한번만...

  4. 1993dfc 2008/06/06 12:20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오빠는 잘만들어여 ㅋ

    • BlogIcon Steal 2008/06/06 12:24 address edit & del

      고마워~^^댓글은 한번만...

  5. 1993dfc 2008/06/06 12:20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오빠는 잘만들어여 ㅋ

    • BlogIcon Steal 2008/06/06 12:24 address edit & del

      고마워~^^댓글은 한번만...

  6. 1993dfc 2008/06/14 18:28 address edit & del reply

    이..이게뭐에요

    • BlogIcon Steal 2008/06/14 18:35 address edit & del

      댓글에 리플을 달았을뿐....ㅋ

마지막 강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수님, 감사합니다!

지난학기와는 다르게 이번 학기는 정말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지금 이 블로그를 시작하게된 계기도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였지요. 아쉬움이 정말 많이 남습니다. 또 저에게 많은...이야기, 추억, 세상을 사는 지혜, 지식, 진심... 강의가 끝났다는 말씀에 작년 8월 말 개강할 때가 생각 났습니다. 내가 전역한지도, 웹사이트 수업을 들은지도 벌써 일년이 지났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놀라웠습니다. 1년 동안의 긴 여행을 끝마친 느낌입니다. 우리 등반을 같이 했지요? 그 정상에서 보이는 모습, 오랫동안 간직하며 힘이 들고 괴로울 때 다시 꺼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rackback 0 Comment 1

Trackback : http://historyid.tistory.com/trackback/93

  1. BlogIcon 행복연구소 2008/05/30 10:58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진 편지 감사합니다~ 감동이네요 ^^

화양연화 사랑의 결말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랑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랑은 그렇게 빠져갔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별은 그렇게 흘러갔다



이별연습은
아무런 메세지도, 말도 남기지 않은 체...
시간은 흘러 서로의 가슴에 남아있던
사랑의 흔적만 더듬지만...
어쩌면
그건 이별이 아니라
이별연습 뿐이었다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1 Comment 2

Trackback : http://historyid.tistory.com/trackback/92

  1. Subject Chungking Express.

    Tracked from Chungking Express 2008/06/19 22:06 delete

    우리가 가장 가까이 스치던 순간에는... 서로의 거리가 0.01cm밖에 안 되었다. 너, 중경상림 봤어? 아니요, 아..나 그거 진짜 좋아하는데. 그후, 우리는 연락이 끊겼고 난 그가 좋아하는 chungking express를 봤다. 순수한 왕비의 매력에 결국 양조위는 빠져들었지만 아직도 너는 캘리포니아에서 돌아오지 않는다. 01 Beethovenesque.MP3

  1. 1993dfc 2008/05/27 02:49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좋은것같아요-
    노래도
    영화도
    배우도
    감독도
    영화보는내내
    그 장소에 내가있는것같고
    비오는날
    비를 맞고 있는 것 같았어요-

    • BlogIcon Steal 2008/05/30 00:06 address edit & del

      재밌었어!
      근데 난 새벽 2시에 눈 비비면서 보느라...ㅋ

팝 아트의 감상법


팝 아트에 대해서 쥐꼬리 만큼도 모르지만요
한말씀 드리자면,
팝 아트의 감상법은 심오하게 생각하고 사유하는게 아니에요^^
작품 그 자체를 재밌으면 재밌게 익살스러우면 익살스럽게 보기만 하는거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술, 그렇게 어렵지 않죠?
작품, 이제 팝 아트로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