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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7 보고싶다, 죽을 만큼... (1)
- 2008/06/14 더운데, 즐거우신가요? (7)
- 2008/06/14 평범한 대학의 미래는 없다 (2)
- 2008/06/11 저는 참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2)
- 2008/06/03 우리의 프로페셔널 (12)
- 2008/05/30 마지막 강의 (1)
- 2008/05/26 화양연화 사랑의 결말은... (2)
- 2008/05/25 팝 아트의 감상법 (2)
- 2008/05/24 나의 감정계좌에는... (2)
- 2008/05/21 국민대학교 사회학과 동영상 (4)
- 2008/05/17 소설 천안문 (2)
- 2008/05/13 명박아, 난 노무현이 그립다 (6)
- 2008/05/13 미국산 쇠고기 검역주권은 어디로?
- 2008/05/12 열심히 꿈을 키우자
- 2008/05/11 1박 2일 버라이어티 혁명
- 2008/05/11 누군가에게 사랑해라고 말하신적 있으세요?
- 2008/05/10 이명박 정부가 힘든이유
- 2008/05/07 10대들의 촛불집회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사나요?
10년 후에 무엇이 되어 있을까요?
당장 내일 하루하루가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서
비젼을 가지기란-
내가 살아 가는 이유
내일은 더 멋진 세상이 날 기다리고 있기에-
내일을 향해 걸을 준비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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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즐거우신가요?
촛불집회 하시느라 힘드셨죠?
이분도 참 힘드셨을 겁니다
사람 뿐이겠어요? 얘들도 덥죠
잠시 쉬어요^^
이 포스트를 보시고 잠시 나마 즐거웠나요?
항상 즐거우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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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실타래 페이지, 그랜드 오픈!!
2008/07/08 18:51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누가 여러분의래) Jin_a입니다. 오늘 정말로 영광스럽고 눈물나는 날이랍니다 ㅠ 오늘이.. 바로바로 우리 실타래의 테스트 페이지 오픈일!!!!!!! 꺄아아아악~ 휘익~~ 멋져 언니~~~~ 원래 베타 오픈 날짜가 5월 말이었는데.. 여차여차 많은 일들 때문에 (온라인 촛불 문화제와 오프라인 촛불 문화제와 아고라에서 활동하느라고..) 결국은 7월. 바로 오늘 클로즈로 오픈을 하게 되었답니다. ( 급 딴소리지만 요즘 나라 미쳤나봐..
평범한 대학의 미래는 없다
공부 못 하는 한 사람의 핑계
시험 기간이라 시험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듭니다
외울 것도 많고 써야 할 것도 많고...
근데 오래전부터 대학에서 대학의 시험,
그리고 교육 방식에
많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대학에 와서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 터득했을 뿐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은 아직 수준미달인 듯 합니다
시험장을 빠져나오면
시험공부한 것도 머릿속을 빠져 나가죠
자신에게 활용되지 않는 지식은
시간이 지나가면 나를 떠나게 되지요
우리는 단지 오늘도 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제발 내일까지만 내 머릿속에 남아 있게 해달라는 간절함 뿐이지요
분명 시험으로 학생의 가치관과 수준을 평가 할 수 있습니다
수준있는 시험은 그렇지요
대학의 모든 시험과 수업 그리고 교육방식이
나의 마인드와 가치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대학
그런 대학이 필요합니다
아... 외우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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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참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저는 등교를 하려면 버스를 세종로를 지나쳐야 합니다.
근데 요즘 촛불집회 때문에 한참을 지나쳐 돌아가거나
갑자기 버스가 세종로를 지나 칠 수 없다는 기사 아저씨의 말에
투덜거렸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또 촛불집회가 어떻게 됐는지 인터넷과 뉴스로 보곤 했었죠
와, 시민의식 많이 성숙해 졌구나... 전경들도 힘들겠다...
항상 마음 뿐이였죠.
저는 참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이런 역사에 한 획을 그을 현장에 단 한번도 가지 않고 그저 통학버스가 돌아간다고
투덜되기나 했으니 말이죠
그것도 멀리 있는 곳이 아니라 내가 항상 지나 치는 곳인데
저는 참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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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사랑의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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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hungking Express.
2008/06/19 22:06
우리가 가장 가까이 스치던 순간에는... 서로의 거리가 0.01cm밖에 안 되었다. 너, 중경상림 봤어? 아니요, 아..나 그거 진짜 좋아하는데. 그후, 우리는 연락이 끊겼고 난 그가 좋아하는 chungking express를 봤다. 순수한 왕비의 매력에 결국 양조위는 빠져들었지만 아직도 너는 캘리포니아에서 돌아오지 않는다. 01 Beethovenesque.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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