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프로그램 지지 포스팅을 하기는 처음이다. 이제껏 주말 버라이어티쇼를 그저 junk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지만 요즘 즐겨보고 있는 1박2일에 대한 생각은 다르다. 웃음을 주는 것 이외에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명소를 소개하고 여행과정에서 보여지는 리얼한 상황들. 뚜렷한 프로그램의 목적과 감동, 그리고 웃음과 봉사. 위선적이지 않고 가식적이지 않는 내용들. 한번쯤 꼭 가고싶게하는 우리나라의 명소 소개. 나는 이 프로그램을 지지한다! 1박2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