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1/08 이명박 정부를 향한 소리-좋은정부란 어떤정부인가?
  2. 2008/01/02 2008년 해돋이 광경-일출을 보다
  3. 2007/12/14 2008다이어리 새로운 느낌 (6)

이명박 정부를 향한 소리-좋은정부란 어떤정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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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저모습. 가식이 아니길 바란다.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 이명박 정부가 할일은 규제완화로 경제를 살리는 것도 좋지만 입법과 행정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의 자세도 매우 중요하다.
 봐라. 노무현 탄핵은 국민의 뜻을 거스른 것이라며 그 다음 총선때 보기좋게 과반수 이상 열린우리당이 차지했다.
 그러나 그런 과반수 이상의 힘은 자만심을 낳았다. 그 동안 열린우리당이 보여준 모습은 어떠한가? 자신들의 이익에 앞섰고 정작 약한자를 걱정해야하는 국회는 입법기관으로서 제 기능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국민들의 미움을 샀다. 지금은 어떤가? 열린우리당은 이리저리 흩어졌고 대선에서도 패배. 보기좋게 당했다. 자업자득이다.
 나이 60이상 먹고 정치하는 사람들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난 정치입문에 관심이 없지만 제발 젊은 30~40대 사람들이 정치에서 활발히 했으면 좋겠다. 나이를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나이값 못하는 정치인들이 너무 증오스럽다. 그런 정치인들을 보는 국민들은 입에서 좋은 소리 나올리 없다. 저 늙은이, 미친놈... 뿐이다.

 

그렇다면 좋은정부란 어떤 정부인가?

입법권은 국가의 심장이고  행정권은 다른 모든 부분을 움직이게 하는 두뇌이다. 두뇌가 마비된 후에도 사람은 살아남을 수 있다. 바보가 된 후에도  사람은 살아간다. 그러나 심장이 멈추면 죽어버린다.

루소'사회계약론'-3부 11장 중

현명한 사람들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중의 이익을 위해 대중을 다스린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면, 이사람들이 대중을 다스리는 것이야 말로 가장 좋고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이다. 국가는 쓸데없이 행정 기관들을 늘리지 않아야 하고, 선출된 백 사람이 더 잘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이만면의  사람들의 고용하지 않아야 한다.

루소'사회계약론'-3부 5장 중


 정부보다 법이 더 중요하고 법보다 국민이 중요하다. 정부는 심부름꾼, 관리자로서 국민에게 고용되어 있다. 그런데 심부름꾼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주인이 희행될순 없다. 만약 대리인인 정부가 주인인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해고되어야 한다.
 왕이든 대통령이든 장관이든 고위공무원이든 국민이 행정권을 맡긴 사람은 그냥 대리인, 관리자일 뿐이다. 그런데 문제는 자기들이 지배자인줄 착각하는 것이 큰 문제이다. 적반하장으로 대리인이 주인을 업신여겨 함부로 대할 때가  많다.
 왜 그런가? 왜?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국민을 대표한다는 국회의원들. 국민인 주인이 주는 돈으로 금뻇지, 검은차, 호화주택 사니 보이는게 없는 것이지. 내 배가 부른데 서민 배고픈줄 알게 뭐람. 이딴 생각이 들게 분명하다.
 물론 국회의원중에서는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약자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분들이 있을 꺼라 생각된다. 그러나 물을 더럽히는건 한마리 미꾸라지. 그 미꾸라지를 위해서 전체가 비판 받는건 정당하다.

  그래서 나의 결론은 우리(국민)는 대통령과 공무원들에게 우리의 권한을 준것이지 권력을 준것이 아니다. 국민의 소리를 잘 듣고 단 한명이라도 억울하게 살아가는 일이 없도록 국민의 대리자로서 낮은 자세로 열심히 일해주었으면 한다. 그러면 국민들도 대리자들에게 많은 지지를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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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의 사회계약론은 지금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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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해돋이 광경-일출을 보다

해돋이를 보러 갔다왔습니다. 올해는 구름이 괜찮게 끼어서 해를 잘 볼 수 있었습니다.
해돋이 보러 간 장소는 상주해수욕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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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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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뜨기 시작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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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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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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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다이어리 새로운 느낌

 얼마전 구입한 2008년 다이어리.
메모하는 습관과 계획하는 생활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온몸으로 깨달은 2007년 이기에
2008년 다이어리는 더 갚지고 효용되게 써야 할것이다.
간지나는 전문 플래너를 사고 싶었지만 뭐가 그리 비싸담.
계획을 하는데 겉모습이 중요하랴.
실속 가득찬 것이면 몇배의 가치 있는 삶과 다이어리가 될텐데.
그래서 4000원짜리 10%할인해 주는 곳에서 샀다.
이런걸 흔히 전자기기를 살땐 이렇게 부른다.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
가격에 비해서 속도 알차고 디자인도 세련됐다고 생각하는 다이어리를 집었다.
사실 다이어리를 살때 그 때는 설레이는 기분이 앞서서 샀다. 왜 사람들 새것 좋아하잖는가.
그 기분 09년 될때까지 쭉 이어졌으면 좋겠다.
그렇게 될려면 내가 먼저 행동으로 보여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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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나의 비서-다이어리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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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방블르스 2007/12/14 13:55 address edit & del reply

    어제 강남에 갔다가 그동안 못사고 있던 다이어리를 살려고 하였는데 마땅한것이 없어 속지만 사가지고 왔는데 영 맘에 안들더군요..
    아마 새로 하나 사야 될 것 같군요...
    사진에 있는 다이어리가 예쁘군요..

    • BlogIcon Steal 2007/12/14 16:01 address edit & del

      큰 매장같은곳에 가면 플래너나 다이어리 파는곳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더라구요. 그래도 중요한건 어떻게 사용하느냐 이겠지요?

  2. BlogIcon 감전조심 2007/12/17 23:36 address edit & del reply

    그 다이어리에 멋진 계획과 꿈 채워나가시길 바래요.
    저도 08년도 준비해야겠네요^^

    • BlogIcon Steal 2007/12/18 03:38 address edit & del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행복한 일들로 가득채워길 바랄께요.!!

  3. BlogIcon 모브 2007/12/19 04:20 address edit & del reply

    와- 다이어리 구입하셨군요?
    저도 이번 주 내로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가격, 디자인, 내지 모두 따져보는게 쉽지만은 않네요 ㅋㅋ
    그래도 08년에 대한 기대감이 골라보는 행복함을 주네요.

    스틸님 말씀처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요 .:)

    '그 이상' 다이어리...
    탁월한 선택이신데요? ㅋㅋ

    • BlogIcon Steal 2007/12/19 04:47 address edit & del

      ^^ 역시 이쁘고 괜찮다 싶으면 비쌌어 ㅠㅠ
      처음엔 들뜬 기분으로 하나씩 채워나가겠지만 걱정이야...
      쓰다 안쓰다 할까봐. 제발 꾸준히 잘 써내려가야 할텐데. 모브는 잘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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